큰 건설 현장을 하나씩 뜯어봅니다. 누가 짓고, 얼마짜리고,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지를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사실로만 씁니다.
문현3구역 재개발 — 부산 남구에서 가장 큰 현장, 8월 31일 첫 삽
부산 남구 · 5,000억+ · 09. 11.
신정4구역 재건축 — 대우건설이 혼자 맡아 2030년까지 짓는다
서울 양천 · 5,000억+ · 09. 10.
청량리6구역 재개발 — GS건설이 1,493세대를 짓는다
서울 동대문 · 3,000~5,000억 · 09. 09.
광천동재개발 — 전국에서 넷째로 큰 공사 현장
광주 서구 · 5,000억+ · 09. 08.
신당8구역 재개발 — 포스코이앤씨가 1,159세대를 짓는다
서울 중구 · 3,000~5,000억 · 09. 04.
도마변동3구역 재개발 — 3,400세대 대단지를 현대·포스코이앤씨·GS가 짓습니다
대전 서구 · 5,000억+ · 09. 03.
오산헤리티지자이 1블록 — GS건설이 1,069세대를 2029년까지 짓는다
경기 오산 · 3,000~5,000억 · 09. 02.
이문4구역 재개발 — 롯데·현대가 2030년까지 짓는다
서울 동대문 · 5,000억+ · 09. 01.
산곡6구역 주택재개발 — 현대·GS·코오롱 3사가 함께 짓는다
인천 부평 · 5,000억+ · 08. 31.